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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지자체 구제역 확산 차단방역 총력대응
전문가들 북한,중국 등 가축질병에 보다 근본적인 협력방안 마련해야
한동안 잠잠했던 구제역이 다시 발생해 경기도 안성에 이어 충주 등 충청권으로 확산되고 있어 방역국과 전국 농가들이 비상이 걸린 가운데, 정부와 지자체들도 총력을 기울이고 긴급백신 접종과 함께 차단방역에 나섰다.민족 최대 명절인 설을 앞두고 이낙연 국무 총리도 지난달 29일 정부서울청사 재난상황실에서 대책회의를 열고 경기도는 물론이고 안성시와 인접한 충청남··북도도 강력한 방역조치를 취할것을 지시하기도 했다. 구제역 관련한 살처분은 2.10일 기준 29호 2,272두로 소 24호 2,040두, 염소 5호 232두가 긴급 살처분 됐고, 전국에 긴급백신을 투입해 1,383만두가 접종완료를 마쳤다. 이같은 긴급 방역현장에 동원된 인원은 16,002명에 소독차량 14,169대, 농가 등 274,659개소 소독이 이뤄졌지만 아직 긴장의 끈을 늦출 수 없는 상태다.
농가소득 전년 대비 증가, 4,000만 원대 진입 전망
올해 2019년 농업생산액은 전년보다 1.5% 감소한 49조 4,420억 원으로 전망됐다.23일 한국농촌경제연구원 주최로 열린 ‘농업전망 2019’ 서울대회에서는 1부 특별강연과 공통주2부 분과별 주제발표가 이어졌고, 3부 품목 및 산업별 전망 등의 내용으로 진행됐다.
가짜 이베리코 흑돼지 판매에 소비자들 분노
소비자를 기만하는 가짜 이베리코 흑돼지 판매에 소비자단체와 한돈협회가 반발하고 나섰다. (사)소비자시민모임(김자혜 회장)은 지난 1월 18일부터 22일까지 5일
내년 한우가격 안정과 생산기반 구축 총력
[유통기획) 지역 먹거리 종합전략 푸드플랜 실행 가속화
새해들어 먹거리 선순환 체계 구축을 위한 푸드플랜 연계사업 계획이 활발한가운데, 정부가 지역 먹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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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박기환 농촌경제연구원 관측본부장
2019년 농가소득이 4천만 원대에 진입하고, 농림어업취업자수 증가세가 이어질 전망인 가운데, 한국농촌경제연구원은 23일 서울 잠실 롯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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